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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응답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호세아 2:14-23 찬송: 309장. 목마른 내 영혼 하나님은 우리를 위로하시고 회복시켜 주시는 분입니다. 우리의 죄에 대해서 은혜로 대하시기 때문에 아직도 악인은 하나님이 없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은혜에 대한 심각한 오해입니다. 그것을 부러워 하는 성도가 있다는 것이 더욱 안타까운 일입니다.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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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에 대한 무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호세아 2:2-13 찬송: 324장. 예수 나를 오라 하네 사람들은 자꾸 옳고 그른 것을 따지기 원합니다. 자기가 옳다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의로운 자가 없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옳고 선해도 하나님 앞에서 죄인임이 드러날 것입니다. 하나님을 도저히 이해하지 못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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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진 가정의 아픔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호세아 1:1-2:1 찬송: 301장. 지금까지 지내 온 것 호세아 선지자는 가장 타락한 이스라엘의 마지막 시대를 살았습니다. 가장 책임이 크고 가장 힘겨운 사명을 감당한 선지자였습니다. 그를 향한 첫번째 사명은 음란한 아내와 결혼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음란한 아내와 결혼하고 싶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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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비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느헤미야 13:23-31 찬송: 425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결혼의 비밀이 놀랍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맺은 관계의 원형입니다. 결혼은 남자와 여자가 한 몸을 이루어 하나님의 언약 안으로 들어가는 축복의 관계입니다. 이 단순하고 분명한 성경의 가치가 위협 받는 시대에 살아서 많은 논쟁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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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개혁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느헤미야 13:1-9 찬송: 278장.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는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의 심판을 다시 확정하시는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축복의 기회를 잃었습니다. 이스라엘을 보고 저주하려고 했기 때문입니다.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는 것은 구원의 방주에 들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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