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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의 백성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30:1-16 찬송: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언약 백성을 만드실 때에도 그 질서 안에서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할 것을 요구하십니다. 우리는 모두 권위 아래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를 안전하게 합니다.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은 성령님의 통치를 받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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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감사해야 하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29:12-40 찬송: 9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장막절의 다른 이름은 초막절과 수장절입니다. 일곱째 달 15일부터 7일 동안 거룩한 여호와의 절기가 계속됩니다. 장막절의 의미는 과거 광야에서 주님과 함께 하며 지내온 사십 년의 고된 삶을 다시 경험하라는 명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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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은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29:1-11 찬송: 298장. 속죄하신 구세주를 이스라엘의 삼대 절기가 유월절, 칠칠절, 장막절입니다. 유월절이 애굽에서 나오는 구원의 사건을 기념하는 날이라면 칠칠절은 처음 익은 열매를 드리는 날입니다. 장막절은 유대 절기의 시작에 해당되는 절기입니다. 나팔절과 대속죄일 초막절로 이어집니다. 나팔을 부는 나팔절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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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함에 목숨을 걸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28:1-15 찬송: 66장. 다 감사드리세 이스라엘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신 주님께 원하시는 것은 그 땅에서 예배하는 것이었습니다. 믿음의 사람이 세상에서 살아갈 때 무엇이 가장 필요할까요? 두 벌 옷과 지팡이와 돈 주머니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가나안 땅에서 이스라엘에게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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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모세의 기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27:12-23 찬송: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 모세의 마지막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바림산에서 약속의 땅을 바라보고 인생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모세가 기도합니다. 이 백성을 위해서 진정한 지도자가 필요했습니다. 신 광야에서 발생한 므리바 사건으로 아론과 모세는 이스라엘과 다투다가 하나님의 뜻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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