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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에게 베푸신 은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호세아 11:12-12:14 찬송: 368장. 주 예수여 은혜를 진실로 자기를 주장하지만 거짓된 자가 많습니다. 사탄도 광명의 천사로 위장하여 접근합니다. 거짓말쟁이 일수록 진짜라고 말을 많이 합니다. 거짓으로 장식한 자들의 삶에는 폭력이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거짓과 폭력은 가까운 이웃입니다. 거짓된 삶에서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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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포기하는 이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호세아 11:1-11 찬송: 380장. 나의 생명 되신 주 어린 시절의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어린 시절에 누군가의 기도와 사랑의 손길과 보호를 받고 지금의 내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이스라엘의 어린 시절에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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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근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호세아 9:10-17 찬송: 263장. 이 세상 험하고 영광을 추구하는 것과 영광을 누리는 것은 다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고 출세하고 높은 자리에 앉기를 위해 살아갑니다. 그곳에 영광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영광을 에브라임에게 주셨습니다. 가장 큰 지파가 되어서 스스로 높아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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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아의 시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호세아 9:1-9 찬송: 9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는 흠 없는 제물을 준비해서 나아와야 합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자신도 흠 없는 제물처럼 구별된 삶으로 드려져야 합니다. 아무도 더러운 것이 내 입에 들어가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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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파는 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호세아 8:1-14 찬송: 261장. 이 세상의 모든 죄를 선과 악을 구분할 줄 아는 것은 하나님처럼 되고자 했기 때문에 시작된 비극입니다. 우리는 선과 악을 구별할 수 있게 되었지만 선하게 되는 일에 실패한 자들입니다. 죄를 짓는 연약한 상황 속에서도 우리의 마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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