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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제단의 이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수 22:21-34 찬송: 365장. 마음속에 근심 있는 사람 오해는 풀어야 합니다. 그 사람의 억울함을 위해서 그리고 내 영혼의 유익을 위해서 그리해야 합니다. 자신을 오해하는 사람이나 무시하는 사람을 만나면 우리는 그 내용을 듣기 전에 그들의 태도를 보고 반응합니다. 우리도 분노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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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 받는 표적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2:25-35 찬송: 122장. 참 반가운 성도여 메시야를 기다리던 시므온 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의롭고 경건한 자였습니다. 그가 사는 이유는 약속하신 메시야를 보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소망이 되었습니다. 그에게 주신 말씀은 네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결코 죽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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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낮은 곳으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2:8-20 찬송: 123장. 저 들 밖에 한밤중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태어나신 것을 증언해 주어야 할 증인들로 부름을 받은 자는 목동들이었습니다. 멀리서 동방박사들이 찾아오기도 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아웃사이더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유대인의 왕 메시야로 오셨는데 그들은 알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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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의 이름을 아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 9:1-7 찬송: 112장. 그 맑고 환한 밤중에 주님은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셨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메시아가 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목적과 방식입니다. 주님은 가장 밝은 빛으로 가장 어둔 곳을 비추셨습니다. 그곳에 죄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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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망할 수 없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수 22:10-20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이스라엘 공동체는 요단강을 두고 서로 나뉘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럴 때에 오해가 시작됩니다. 늘 함께 하지 않기 때문에 그 의도를 알지 못하고 소문으로 듣고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하기 쉽습니다. 이럴 때에 우리는 정직한 소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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