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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사명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11:1-14 찬송: 499장. 흑암에 사는 백성들을 보라 하나님의 성전을 측량하는 갈대를 가진 천사가 등장합니다. 성전 바깥은 측량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방인들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성전의 마당 뜰은 42개월 동안 짓밟히게 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재앙이 시작됩니다. 그 때 두 증인에게 권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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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예언하는 이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10:1-11 찬송: 285장. 주의 말씀 받은 그날 일곱 나팔을 가진 천사들의 재앙이 모두 끝난 후에 다시 강한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와서 바다와 땅에 하나씩 발을 디디고 서 있었습니다. 그 천사가 큰 소리로 말하는 것을 요한이 기록하려고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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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지 않는 사람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9:1-21 찬송: 324장. 예수 나를 오라 하네 다섯째와 여섯째의 나팔은 인간을 심판하는 재앙입니다. 하늘에서 땅으로 별이 하나 떨어지는데 이 별은 무저갱의 열쇠를 받았습니다. 무저갱의 문을 열자 용광로의 연기가 솟아 오르고 그 연기 속에서 메뚜기들이 땅에 올라왔습니다. 이들은 무저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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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되지 않은 기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8:1-13 찬송: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일곱 인의 재앙과 일곱 나팔의 재앙 사이에 반 시간 동안의 정적이 흘렀습니다. 폭풍 전야와 같은 시간입니다. 하나님이 새로운 역사의 페이지를 넘기기 전에 성도들의 기도를 받으십니다. 금향로에 담아서 가져오는 천사들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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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옷을 입은 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7:9-17 찬송: 240장. 주가 맡긴 모든 역사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은 구원 받은 자들의 범위가 확장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영역이 확장되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와 민족과 백성과 언어 가운데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수 많은 무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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