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다시 주신 사명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다시 주신 사명> 본문: 요한복음 21:15-25 찬송: 315장.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 사랑을 확인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베드로는 사랑에 실패한 제자였습니다. 예수님을 부인하고 배신한 자로 낙심하고 있을 때에 주님이 찾아오십니다. 당신은 책망하지 않으시고 함께 식탁에 앉으시는 주님을 대할 준비가…
Read More

어디로 가야 하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어디로 가야 하는가> 본문: 요한복음 21:1-14 찬송: 214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 믿음의 사람이 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깨어진 독에 물을 붓는 것과 같습니다. 제자들은 부활의 주를 만나고도 다시 고기 잡으로 돌아갑니다. 베드로가 앞장을 섰습니다. 나는 고기를 잡으로 가겠다고 말하는…
Read More

도마의 믿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도마의 믿음> 본문: 요한복음 20:24-31 찬송: 456장. 거친 세상에서 실패하거든 디두모 도마는 제자들과 함께 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는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지 못했습니다. 다시 한번 복음을 들어야 하는 자리에 남았습니다. 그는 분명한 증거를 원했습니다. 내 눈으로 보고 내 손으로 만지기를 원했습니다.…
Read More

어떻게 전할 것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어떻게 전할 것인가> 본문: 요한복음 20:11-23 찬송: 162장. 부활하신 구세주 제자들은 집으로 돌아갔지만 마리아는 돌아갈 수가 없었습니다. 마리아의 사랑과 믿음이 위대합니다.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는 마리아에게 천사가 찾아와 위로합니다. 주님의 위로를 누가 받는지 발견합니다. 돌아간 제자들이 아니라 그 자리를…
Read More

부활의 현장을 가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부활의 현장을 가다> 본문: 요한복음 20:1-10 찬송: 160장. 무덤에 머물러 십자가의 현장에 제자들은 없었습니다. 부활의 현장에도 제자들이 아니라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의 무덤을 먼저 찾았습니다. 빈무덤을 발견한 마리아는 도둑맞은 예수님의 시체를 찾고 싶어서 제자들을 찾았습니다. 연약한 여자의 몸으로 해결할 수 없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