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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손이 짧으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11:10-23 찬송: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지도자의 고뇌가 많습니다. 그 짐이 너무 무겁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지도자는 반드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지도자의 자리가 위태로운 것은 첫째, 교만해 질 수 있기 때문이고 둘째, 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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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무너뜨리는 것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11:1-9 찬송: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불평하는 일은 쉽지만 불평을 감당하는 일은 하는 자나 듣는 자나 모두 쉽지 않습니다. 입술을 지키는 자가 자기의 생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아무도 없을 때 당신이 불평하는 소리를 하나님이 듣습니다. 광야에서 백성들의 원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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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신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10:1-10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하나님과의 의사소통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오해하게 될 때 하나님의 백성들이 곤경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내가 어떤 일을 결정하기 전에 반드시 주님께 물어야 합니다. 내가 먼저 결정하고 하나님이 내 일을 책임져 주셔야 한다고 주장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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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의 순종훈련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9:15-23 찬송: 390장. 예수가 거느리시니 광야는 살아가기에는 힘든 곳이지만 순종을 배우기에는 쉬운 곳입니다. 성막을 세우고 걷는 것은 고단한 일입니다. 그것이 이스라엘의 일이었습니다. 예배가 삶의 전부였습니다. 도리어 먹고 사는 것에 대해서 하나님은 은혜로 공급해 주셨습니다. 하늘에서 만나가 내리고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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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의 유월절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9:1-14 찬송: 331장.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유월절은 다시 반복되어야 합니다. 나도 모르게 종의 자리로 되돌아가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구원의 기쁨을 잃어버리고 염려하는 자가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유월절을 기억하는 것은 우리를 다시 구원의 기쁨으로 인도합니다. 시내 광야에서 다시 유월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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