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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의 유월절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9:1-14 찬송: 331장.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유월절은 다시 반복되어야 합니다. 나도 모르게 종의 자리로 되돌아가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구원의 기쁨을 잃어버리고 염려하는 자가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유월절을 기억하는 것은 우리를 다시 구원의 기쁨으로 인도합니다. 시내 광야에서 다시 유월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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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인의 축복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8:14-26 찬송: 213장. 나의 생명 드리니 레위인은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하나님께서 레위인을 거룩하게 구별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특권은 거룩하게 되는 것에 있습니다. 그것은 온전한 예배의 조건이 됩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올 때 나의 자랑으로 나오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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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예배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8:1-13 찬송: 510장. 하나님의 진리 등대 성소 안에서 빛을 비추는 것이 제사장이 해야 할 일입니다.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어둠 가운데 빛이 비춰지면 어둠은 사라질 것입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예배를 통하여 어둠을 이기는 믿음을 얻게 됩니다.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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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제단을 세우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7:10-89 찬송: 50장.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제단을 통하여 제사가 가능하게 됩니다. 우리가 원하는 제단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단이 다릅니다. 우리는 화려하고 웅장한 제단을 원할 때가 많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왕궁보다 더 웅장한 성전을 원했습니다. 그 제단이 우리의 예배를 결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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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의 축복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6:13-27 찬송: 463장. 신자 되기 원합니다. 나실인에게는 약속의 내용과 기간이 있습니다. 그 약속한 기간이 차면 흠 없는 제물로 화목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화목제물이 필요합니다. 그 이후에 다시 포도주를 마실 수 있게 됩니다. 구별된 기간을 하나님께 내어 드리는 것은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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