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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심을 조심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수 13:15-33 찬송: 435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요단 동쪽의 땅을 기업으로 먼저 받은 세 지파의 모습 속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은혜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그들은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전에 승리한 그 땅을 요구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그 땅을 주시면서 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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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과 과업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수 13:1-14 찬송: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 여호수아의 과업은 단지 땅을 정복하는 것만이 아니라 그 땅을 이스라엘 열두 지파에게 분배하는 것까지 포함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가 나이가 많아졌고 과업을 다 완수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로 남은 과업을 완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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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단의 동쪽과 서쪽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수 12:1-24 찬송: 351장.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요단 동쪽을 점령하게 한 지도자는 모세였습니다. 그가 승리한 기념비적인 전투는 헤스본 왕 시혼과 바산왕 옥과의 전쟁이었습니다. 그 전쟁에서의 승리는 가나안 사람들에게 모두 전해졌고 그들은 모두 간담이 녹았습니다. 이제 다시 여호수아가 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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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멈추는 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수 11:16-23 찬송: 135장. 어저께나 오늘이나 전쟁이 꽤 오래 지속되면 지치게 됩니다. 진정한 승리는 용기보다 인내를 요구합니다. 오래된 전쟁을 싸우는 자는 자신을 알고 상대도 알고 있습니다. 이 때 가장 유용한 전략은 실패의 경험들입니다. 우리는 오래된 싸움 가운데로 부름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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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뒷발의 힘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수 11:1-15 찬송: 447장. 이 세상 끝 날까지 위대한 승리는 하루 아침에 일어나지 않습니다. 작은 승리들의 결과입니다. 여호수아의 정복은 단계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요단 동쪽에서 서쪽으로 건너온 이후에 남부 지역을 점령하고 북부 지역을 점령하게 됩니다. 어떤 큰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전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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