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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여정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33:1-37 찬송: 38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모세는 사십년의 여정 가운데 길을 나서고 도착했던 장소들을 기억했습니다. 그들의 여정 가운데 무엇이 남았을까요? 믿음과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누군가는 그 여정 가운데에서 죽음을 맞이했고 누군가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그곳은 본래 길이 없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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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신 기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32:28-42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갓 지파, 르우벤 지파, 므낫세 반 지파의 요구는 공동체를 위태롭게 했지만 모세는 그들과의 언약 위에서 이스라엘을 견고하게 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공정한 일이 되도록 노력했습니다. 여러 사람의 의견을 하나 되게 하고 함께 약속을 지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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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평한 하나님의 은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31:25-54 찬송: 215장. 내 죄 속해 주신 주께 승리하고 나서도 해결해야 할 과제는 남습니다. 승리한 이후에 공정한 분배가 되어지지 않으면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위험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모든 전리품의 수를 헤아리게 한 후에 모세는 중요한 분배의 원칙을 정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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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공동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31:13-24 찬송: 426장. 이 죄인을 완전케 하시옵고 거룩한 백성을 세우기 위한 거룩한 분노가 존재합니다. 이스라엘이 미디안과 승리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그들은 잘 훈련된 군사가 아니라 많은 숫자의 연약한 무리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셨고 그들을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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