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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량할 수 없는 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35:22-34 찬송: 401장. 주의 곁에 있을 때 도피성에 반드시 존재해야 할 사람이 대제사장입니다. 적개심 없이 살인을 범한 어떤 사람이 피를 복수하고자 하는 사람의 칼을 피하여 도피성에 들어오면 생명을 보장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가 얻은 생명에는 두 가지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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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성 사용설명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35:9-21 찬송: 70장. 피난처 있으니 이스라엘이 정복할 땅에 세워질 여섯 개의 도피성은 하나님의 공의를 위한 비밀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교도소나 요양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보장하기 위한 약자들의 보호처입니다. 도피성에 들어가서 생명을 보호받을 수 있는 사람은 중대한 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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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세우신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34:16-29 찬송: 331장. 영광을 받으신 만유의 주여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은 사람을 세우는 일을 통하여 성취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하여 일하시고 영광을 받으십니다. 교회를 세우는 일은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일과 동일합니다. 하나님이 그 사람 안에서 역사하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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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평하신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34:1-15 찬송: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하나님이 인도하신 시간들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믿음이 없다면 그 길은 고난의 길이 분명합니다. 믿음으로 바라보게 된다면 그처럼 행복한 여정도 없습니다. 길이 없는 곳이지만 하나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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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진짜 선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33:38-56 찬송: 390장. 예수가 거느리시니 아론이 호르산에서 인생을 마감합니다. 의지했던 소중한 지도자가 떠난 후에도 우리는 여전히 그 여정을 계속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십시오. 이제는 내가 누군가의 소중한 사람이 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믿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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