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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가 없으신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15:22-31 찬송: 295장. 큰 죄에 빠진 나를 우리는 여전히 실수가 많은 존재이지만 하나님은 실수가 없으십니다. 우리는 내일 일을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에게 우연은 없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더 잘 아시는 분이시기에 우리의 의지와 노력에 기대하지 않으십니다. 우리에게 믿음의 고백을 기대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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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예배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15:1-21 찬송: 50장. 내게 있는 모든 것을 그들은 약속의 땅 앞에서 돌아서야 했습니다. 가로 막힌 홍해 앞에서 바다가 갈라진 것을 생각하면 이해할 수 없는 인도하심입니다. 다시 광야에 들어가서 하나님이 무엇을 의도하셨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들에게 다시 예배할 기회를 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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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떠난 사람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14:39-45 찬송: 278장.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우리가 하나님을 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택한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의 불순종이 시작됩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으면 계속 하나님의 타이밍을 놓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미 계획을 바꾸셨습니다. 그들은 약속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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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언어를 바꾸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14:26-38 찬송: 282장. 큰 죄에 빠진 날 위해 아무도 들리지 않는 곳에서 한 당신의 말을 새가 듣고 하나님이 듣습니다. 불평은 만족하지 못한 마음을 드러냅니다. 감사하지 못한 자신의 태도를 증명합니다. 불평은 아무 것도 바꾸지 못합니다. 당신의 삶을 무너뜨릴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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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계획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민수기 14:11-25 찬송: 363장. 내가 깊은 곳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버리고 모세를 선택하셨습니다. 이 백성들이 얼마나 더 나를 업신여길 것인가. 그 많은 표적들을 그들에게 보여주었는데도 믿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하나님에게 큰 실망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제안하십니다. 내가 역병으로 그들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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