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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의 기쁨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22:1-9 찬송: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여호와의 집으로 올라가자. 사람들이 결코 포기할 수 없는 것이 고향입니다. 타지에서 고향이 같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많은 것을 의미합니다. 더 반갑습니다. 더 기쁨이 됩니다. 나그네의 삶을 살아갈수록 고향에 대한 갈망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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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하시는 보호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21:1-8 찬송: 73장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산은 언제나 그 자리에 서 있습니다. 세상은 변하고 세월은 강처럼 흐르지만 산은 변함없이 그 자리에 있습니다. 나의 도움이 어디에서 오는지 알고 있습니까? 그것이 우리의 기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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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 싸워야 하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20:1-7 찬송: 400장 험한 시험 물 속에서. 거짓말하는 입술과 속이는 혀.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것은 원수의 날카로운 칼날이 만이 아닙니다. 더 고통스러운 것은 사람들의 말입니다. 악의를 가진 말은 마음에 보이지 않는 상처가 남깁니다. 피가 흐르지는 않지만 눈물이 마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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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 평안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19:161-176 찬송: 289장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평안을 주는 말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에게 유익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분이고 우리는 듣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이유는 우리의 구원을 위한 것이고 동시에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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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로 더 가까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19:145-160 찬송: 433장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사랑으로만 들을 수 있는 소리. 기도는 주님께 나의 목소리를 부르짖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주님의 음성을 듣는 자리입니다. 그 기도의 자리에서 온 마음으로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그 소리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사실 하나님의 청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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