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이미 알고 있는 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레위기 18:1-18 찬송: 268장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흉내 내지 말라. 광야는 누군가에게 축복의 장소가 분명합니다. 하나님만 보이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손길로 살고 하나님과 함께 거닐던 시기입니다. 광야에서 살 수 없는 우리를 먹이시고 입히시고 보호하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원하는 곳은…
Read More

생명이 소중합니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레위기 17:10-16 찬송: 270장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피를 먹지 말라. 모든 생물의 생명이 피에 달려 있기 때문에 우리는 피를 먹으면 안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엄한 명령이었습니다. 피를 먹은 사람에게서 하나님은 자신의 얼굴을 돌리시겠다고 다짐하셨습니다. 언제 피를 흘립니까? 상처에서도 피가 흐르지만,…
Read More

거룩한 장소, 거룩한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레위기 17:1-9 찬송: 420장 너 성결키 위해.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 하나님은 모세에게 회막을 준비시켰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입니다. 광야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천막입니다. 구별된 장소를 준비하라는 명령은 하나님이 그 공간에 제한을 받으시기 때문이 아닙니다. 우리를 위한 배려입니다. 우리는 준비되지 않은 때가…
Read More

위대한 일을 시도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26:1-6 찬송: 490장 주여 지난밤 내 꿈에. 하나님의 꿈을 버리지 말라. 우리에게 예상되어진 일들만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구원도 전혀 예상할 수 없었던 방식으로 허락하셨습니다. 그래서 십자가는 놀라운 선물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통하여 소망없던 사람에게 꿈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Read More

우리 편이 되신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23:1-124:8 찬송: 383장 눈을 들어 산을 보니. 눈을 들어 주를 바라보라. 하나님은 자신을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하는 사람을 도우십니다. 이것이 종들이 그 주인의 손을 바라보는 모습입니다. 여종의 눈은 여주인의 손을 바라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