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어떻게 그 수에 들어가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7:1-8 찬송: 351장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하나님이 구별한 사람 우리는 모두 구원받은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구원의 근거는 하나님의 은혜이고 이를 얻는 길이 믿음입니다. 나의 행위와 의로움에 근거한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구원을 확신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납니다. 믿음이…
Read More

주의 손으로 덮으소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6:9-17 찬송: 336장 환난과 핍박 중에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을 경험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믿음으로 간절히 기도하는 자리에 나아갔는데 주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낙심하기 딱 좋습니다. 그러나 그때가 우리의 믿음이 자라는 시기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감당할만한 시험만…
Read More

가보지 않은 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6:1-8 찬송: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가보지 않은 길, 가지 않아도 될 길 아직 드러나지 않은 일들이 있습니다. 인으로 봉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때 봉인을 뗄 사람이 없어서 요한은 울어야 했습니다. 오직 그리스도만 그 인을 뗄 수…
Read More

이후에 마땅히 될 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4:1-11 찬송: 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 하늘의 보좌. 이 땅에 남아있는 교회들은 고난 가운데 부흥을 경험합니다. 사실 그들은 그 때가 부흥의 때인줄도 모를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가 은혜의 때입니다. 요한이 교회들에게 편지를 쓰게 된 때는 교회가 고난의 시기를 보내야…
Read More

문 밖에 서 계신 예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3:14-22 찬송: 535장 주 예수 대문 밖에. 미지근한 신앙. 천국과 지옥 사이에 중간지대는 없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끊임없이 우리를 그 회색지대에 머물게 합니다. 오늘 내려야할 믿음의 결단을 미루게 합니다. 내일 회개하지 뭐. 다음에 사과하지 뭐. 다른 사람들도 모두 동일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