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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은 이뤄집니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17:9-18 찬송: 346장 주 예수 우리 구하려. 짐승의 머리는 일곱개이고 그 뿔은 열개입니다. 음녀가 앉아있는 일곱산은 당시에 교회를 핍박하던 로마제국을 상징합니다.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 하나는 아직 이르지 않았으나 반드시 잠시 동안 머무르게 될 것입니다. 열 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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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물 위에 앉은 음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17:1-8 찬송: 357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이 세대는 악하고 음란한 세대입니다. 어느 사회 어느 시대에나 성적인 죄가 만연할 때 그 사회가 멸망할 때가 된 것을 알게 됩니다. 모든 사람들이 음녀의 유혹에 넘어간 것입니다. 지금도 이 시대 구석구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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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같이 임하게 될 그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16:10-21 찬송: 176장 주 어느 때 다시 오실는지. 고통을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살기 위해서 필요한 고통을 거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수술대 위에서 환부를 드러내고 칼을 대는 것을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 입니다. 많은 치료제는 더 큰 고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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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의 축복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16:1-9 찬송: 423장 먹보다 더 검은. 대접을 가지고 있었던 천사들의 손에서 대접이 쏟아집니다. 땅에 쏟아지자 짐승의 표를 받고 우상에게 절했던 사람들에게 흉칙하고 독한 종기가 생겼습니다. 바다에 쏟아지자 죽은 자의 피 같이 되고 모든 생물이 죽게 됩니다. 강과 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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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노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계시록 15:1-8 일곱 대접의 재앙은 마지막 심판을 상징합니다. 마지막이 다가올수록 승리의 노래를 불러야 합니다. 요한은 불이 섞인 유리바다와 우상과 그 이름의 숫자를 이긴 성도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거문고를 들고 유리바다에 서 있었습니다. 그들이 불렀던 노래는 모세의 노래입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을 떠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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