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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야 끝이 오리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24:1-14 찬송: 70장. 피난처 있으니 다 무너지리라 무언가를 시작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개척자의 정신이 필요합니다. 척박한 땅에서 돌을 치우고 기초를 세우고 벽돌 하나 하나를 세워갈 때 그 눈물과 수고를 다른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세워진 건물을 유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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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소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23:25-39 찬송: 423장. 먹보다 더 검은 위선자들의 헛된 수고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언제 파도가 밀려올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때 모래 위에 지은 집은 무너집니다. 헛된 수고입니다. 하나님의 안타까움이 여기에 있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모래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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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과 알지 못하는 것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22:34-46 찬송: 218장.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 율법에 대한 질문 바리새인들은 그들이 가장 자신 있는 것으로 예수님을 시험했습니다. 율법에 대한 지식입니다. 그들이 예수님에게 건넨 시험 문제는 모세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가장 크냐는 것이었습니다. 당신이 요약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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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자의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22:23-33 찬송: 170장. 내 주님은 살아 계셔 부활에 대한 오해 죽음의 경계를 뛰어 넘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직 경험해 보지 않은 곳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죽음을 두려워합니다. 죄악의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이루신 일이 죽음의 권세를 파하신 것입니다. 그 승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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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 22:15-22 찬송: 575장. 주님께 귀한 것 드려 가이사의 것 누군가를 시험하기 위해서 가장 탁월한 방법은 흑백논리를 펼치는 것입니다. 이분법으로 세상을 나누는 것은 위험합니다. 세상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습니다. 세상은 거룩한 것과 거룩하지 않은 것으로 줄이 그어져 있는 세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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