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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승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12:29-36 찬송: 267장.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 듣고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위기를 맞이할 때 간절히 소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 위기가 속히 지나가는 것입니다. 사실 위기는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됩니다. 당신이 가장 두려워해야 할 위기는 무엇입니까? 원수의 칼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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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유월절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12:1-13 찬송: 265장. 주 십자가를 지심으로 피를 문설주에 바르라 십자가에는 흔적이 남습니다. 스티그마입니다. 바울은 그 흔적을 소중하게 여겼습니다. 사실 우리가 걸어온 모든 인생의 이야기는 흔적을 남깁니다. 당신의 표정과 손가락에 생긴 굳은 살에 남습니다. 예수님은 의심하는 제자에게 보여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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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공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11:1-10 찬송: 423장. 먹보다 더 검은. 밀린 임금 바로는 끝까지 이스라엘의 발목을 붙잡습니다. 여기에서 예배하라고 조건을 들었다가 하나님의 재앙을 만납니다. 남자들과 어른들만 떠나라고 말합니다. 가축을 놓고 가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아직 계산할 것이 남으셨습니다. 떠나기 전에 자기 이웃에게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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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소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10:21-29 찬송: 381장. 나 캄캄한 밤 죄의 길에 앞을 더듬는 어둠 하나님의 창조는 빛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어둠은 빛의 부재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빛 가운데 나오는 것을 거부하는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것은 어둠의 시간입니다. 하나님을 볼 자신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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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10:12-20 찬송: 276장. 아버지여 이 죄인을 전무후무한 재앙 메뚜기 재앙은 마지막 재앙의 복선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 때 돌이키라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돌아보아 이 모든 재앙들이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루어진 결과라는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메뚜기 떼가 너무 많아서 하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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