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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나아가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14:15-31 찬송: 401장. 주의 곁에 있을 때 원수와 나 사이에서 도우시는 하나님 두려움은 실제가 아닙니다. 원수가 지금도 두려움을 통하여 우리의 삶을 조종하려고 시도합니다. 그 두려움을 극복하는 길은 하나님의 실체와 원수의 실체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원수의 공격이 아무리 두려워 보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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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구원을 보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14:1-14 찬송: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바로의 후회 바로가 다시 강퍅한 마음이 되었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이 갇힌 땅에 들어가자 그들에게 보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후회했습니다. 내가 왜 그들을 보내었던가. 바로의 후회를 지금도 발견합니다.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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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하시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13:11-22 찬송: 379장.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장자를 대속하신 이유 은혜는 자격 없는 자에게 값을 수 없는 선물을 주신 것입니다. 은혜로 받은 것에 값을 지불하게 하신 것이 은혜입니다. 다윗은 노년에 인구조사의 죄를 범하고 하나님이 아닌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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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한 일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13:1-10 찬송: 284장. 오랫동안 모든 죄 가운데 빠져 장자의 의미 출애굽 하던 밤에 모든 애굽 사람들의 장자만 죽이신 것은 하나님의 심판과 은혜를 모두 드러냅니다. 모든 애굽 사람들은 장자를 잃었습니다. 통곡 소리가 애굽을 떠날 듯이 울려 퍼졌지만 그들을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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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에서 나오는 유일한 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12:37-51 찬송: 380장. 나의 생명 되신 주 여호와의 군대 전쟁은 하나님에게 속한 것입니다. 적어도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이것이 분명합니다. 하나님이 이기게 하실 전쟁에는 상대와 상관없이 분명히 승리가 보장됩니다. 나의 손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이 원수보다 강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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