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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더 두려운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 7:1-17 찬송: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원수들의 분노 누구를 두려워해야 하는가. 이것은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질문입니다. 세상에 두려운 일들이 많습니다. 두렵게 하는 사람들은 더 많습니다. 그들의 분노가 대단합니다. 당장이라도 나를 삼킬 것 같습니다. 그들에게서 자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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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드리는 기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 5:1-12 찬송: 401장. 주의 곁에 있을 때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소서 아침마다 다윗이 확인하고 싶은 것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목소리를 듣고 계시는가 입니다. 이것이 다윗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지속적인 하나님과의 친밀한 동행이 위대한 사람을 빚어냅니다. 다니엘은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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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지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 4:1-8 찬송: 390장. 예수가 거느리시니 악인들을 향한 경고 당신은 안전하십니까? 당신을 정말 위태롭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원수는 당신의 안전을 위협하는 존재입니다. 두려움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원수가 당신보다 더 강하고 더 크기 때문입니다. 그 두려움은 정확하게 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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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를 드시는 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 3:1-8 찬송: 91장.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여호와께 부르짖는 이유 다윗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으로 인정받은 믿음의 삶을 살았습니다. 놀랍게도 다윗에게 대적이 너무 많았습니다.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대적이 많았지만 그의 평생에 가장 마음 아프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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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구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 2:1-12 찬송: 67장.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하나님을 대적하는 나라들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무엘을 찾아와 왕을 구했습니다. 우리에게도 왕을 달라는 요구였습니다. 그들이 원했던 것은 다른 나라들처럼 강한 나라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사무엘은 마지막 사사로 통치하고 있었기에 새로운 통치자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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