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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 성결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39:22-31 찬송: 320장. 나의 죄를 정케 하사. 보이지 않아야 할 거룩함 거룩해 보이는 척하는 것이 위선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견디기 힘들어 하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차라리 겉으로 보기에 타락한 죄인으로 보이는 자들에게 소망이 있습니다. 그들은 비록 죄인의 모습일지라도 일관성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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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의 옷, 또 하나의 성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39:1-21 찬송: 32장. 만유의 주재. 아름다움을 입다 옷을 입는다는 것은 많은 것을 의미합니다.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입니다. 죄인의 본성은 자기의 부끄러움을 가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가릴 것을 예비해 주셨고 우리는 모두 옷을 입고 살아갑니다. 죄의 결과를 하나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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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으로 성막을 세울 것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38:21-31 찬송: 450장. 내 평생 소원 이것뿐. 하나님의 기대 하나님은 정확하십니다. 은혜에 대한 우리의 오해는 하나님을 정확하지 않은 분으로 착각하는 것입니다. 은혜는 희미하게 살아도 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정확한 말씀과 진리 위에서 허락된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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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아름다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38:1-20 찬송: 420장. 너 성결키 위해. 여인들의 아름다운 헌신 우리는 모두 아름다워지고 싶어합니다. 아름다운 것에 눈이 가고 마음이 갑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과정에는 언제나 이 아름다움을 향한 하나님의 쉼표가 있었습니다. "보시기에 좋았더라"입니다. 너무 열심히 달리고 있는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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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비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출 37:1-16 찬송: 462장. 생명 진리 은혜 되신 예배의 준비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를 받기 원하십니다. 아니 갈망하십니다. 그 강력한 열망이 이 우주를 운행합니다. 모든 피조물들은 창조하신 목적대로 존재하고 하나님을 인정하며 순종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인간은 위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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