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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술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9:1-14 찬송: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선포된 말씀 하나님이 우리를 땅끝까지 보내신 이유는 땅끝까지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기 위함입니다. 복음을 전할 때 우리의 고민은 우리가 전한 복음을 세상이 들을 수 있을까 입니다. 효과적인 구원의 열매를 얻기 위해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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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이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8:32-50 찬송: 390장. 예수가 거느리시니 나를 전쟁하게 하시려고 다윗은 위대한 용사였습니다. 그가 이방인들을 상대로 너무 많은 피를 흘려서 성전을 건축할 수 있는 자격을 상실할 정도였습니다. 그는 왜 그토록 싸움을 많이 하였을까 생각해 보십시오. 다윗은 하나님을 너무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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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승리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8:20-31 찬송: 421장. 내가 예수 믿고서. 자신을 스스로 지키는 자 원수는 우리를 흔드는 자입니다. 분노하게 하고 육신의 소욕대로 살아가게 하려고 안간힘을 쓸 것입니다. 유혹하고 고소하는 자 앞에서 그리스도인은 평화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성도는 어떤 환경 속에서도 주님의 평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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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곳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8:1-19 찬송: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나보다 힘이 센 원수들 이 세상은 힘의 논리가 다스리는 곳입니다. 돈이 있으면 죄도 없는 것처럼 대우를 받고, 돈이 없으면 없는 죄도 더 가중됩니다. 이런 세상의 부조리를 사람들은 원통해 합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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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16:1-11 찬송: 435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내게 줄로 재어준 구역 행복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이미 주신 은혜를 감사할 수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더 좋은 것을 택하느라 하나님도 버리고 친구도 버리는 사람들을 봅니다. 불행한 길로 들어서는 자들은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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