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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숭배하는 세상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합 1:1-17 찬송: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언제까지 부르짖어야 합니까 선지자의 삶이 고된 이유는 그가 부르짖는 소리에 귀 기울이는 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그것을 모르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의 기대가 우리의 믿음보다 더 큽니다. 그 하나님의 믿음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기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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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인정하는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31:24-40 찬송: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사탄의 고소 고소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의롭다고 착각합니다. 그런데 사실 가장 많이 고소하는 자는 사탄입니다. 의로운 자를 향한 고소를 멈추지 않습니다. 사탄은 지금도 고소하고 넘어지기를 기다리는 자입니다. 고소하는 것은 타인의 약점을 겨냥한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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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자의 삶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31:1-23 찬송: 463장. 신자 되기 원합니다. 약속이 인도하는 길 욥의 과거는 의로운 자의 모습이었습니다. 고난 가운데 있는 시간에도 그의 의로움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고난이 그를 먹구름처럼 덮었을 뿐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의 삶을 인도하십니다. 특별히 인도하신 역사가 광야에서 구름 기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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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서 부르는 노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30:16-31 찬송: 380장. 나의 생명 되신 주. 고통보다 큰 소망 고통 속에 있는 사람들은 작은 고통을 더 크게 느낍니다. 이미 상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소망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고통에 익숙해 진 사람들은 소망을 붙잡기 더 힘겹습니다. 작은 일에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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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처가 필요한 사람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기 28:12-28 찬송: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 나를 조롱하는 사람들 조롱하는 사람들은 매복한 적병과 같습니다. 비록 그들의 신분과 능력이 보잘 것 없더라도 조롱 당하는 자에게 충분한 타격을 가할 수 있습니다. 조롱하는 말은 치명적인 무기입니다. 당신의 마음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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