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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어디에서 오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욥 32:1-10 찬송: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 욥을 향한 분노 엘리후가 등장하여 욥과 욥의 친구들의 대화는 마무리 됩니다. 엘리후는 기다림의 사람이었습니다. 엘리후가 욥에 대해서 분노한 이유는 자기가 하나님보다 의롭다고 말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욥의 자기 변호는 결국 욥의 친구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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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히 내게로 오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딤후 4:9-22 찬송: 491장. 저 높은 곳을 향하여 함께 있는 사람이 되라 노년의 바울은 처절하게 외로움과 싸웠습니다. 데마는 세상을 사랑하여 데살로니가로 갔습니다. 바울을 버렸습니다. 이것은 바울에게 엄청난 고통이 되었습니다. 자기를 배신하고 버렸기 때문이 아니라 그가 하나님을 버린 것이 안타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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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할 수 없는 경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딤후 4:1-8 찬송: 360장. 행군 나팔 소리에 말씀을 전파하라 바울은 사명으로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의 사명은 전도자, 즉 복음을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피할 수 없는 사명이 있습니다. 예수를 믿고 구원 받은 사람들이 복음을 전하는 일을 외면하는 것은 아닙니다. 기회가 오면 복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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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사람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딤후 3:1-9 찬송: 94장.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당신을 위험하게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 말이 어렵게 들리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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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받는 일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딤후 2:14-19 찬송: 516장.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 바울은 하나님의 나라와 그리스도의 복음 때문에 고난을 당하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비록 옥에 갇힌 초라한 노년의 모습이지만 그것이 부끄러운 모습이 아님을 알았습니다. 교회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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