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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의 주인은 누구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6:1-11 찬송: 436장.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 안식일은 일을 하지 않고 쉼을 누리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복 주시고 우리도 그 복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백성으로 구별되는 징표가 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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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친구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5:27-39 찬송: 279장. 인애하신 구세주여. 예수님을 따르는 세리 세리를 제자로 부르신 예수님도 대단하지만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정한 세리도 대단합니다. 베드로가 고기를 잡는 배와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라간 것처럼 세리였던 레위는 세관의 자리를 버리고 따릅니다. 분주한 삶의 한 가운데에서 예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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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것이 더 쉽겠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5:12-26 찬송: 287장. 예수 앞에 나오면 네가 깨끗함을 입었느니라 더러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깨끗해 진다는 것은 온전해 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죄는 흔적을 많이 남깁니다. 죄의 결과는 누군가의 아픔으로 남습니다. 당신이 알지 못하고 있는 사이에 당신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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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이상한 어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5:1-11 찬송: 285장. 주의 말씀 받은 그날 말씀에 순종 하는 어부 하나님은 당신이 변화되어진 모습으로 준비된 뒤에 부르지 않으십니다.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 주님 앞으로 나가야 합니다. 그러나 주님을 따를 때 새로운 존재가 될 것을 기대해도 좋습니다. 배드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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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선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눅 4:16-30 찬송: 286장.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이 글이 오늘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예수님은 예언된 것들을 성취하셨습니다. 선지자들은 자기의 역할을 마치고 메시야의 도래를 예언했습니다. 예수님은 메시야로 오셔서 예언된 약속들을 성취하셨습니다. 이제는 믿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약속하시고 그 약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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