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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회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스 9:1-15 찬송: 272장.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 회개의 자리에 나아가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자가 다시 무너졌을 때 기가 막혀 앉아서 속옷을 찢고 머리털과 수염을 잡아 뜯게 될 것입니다. 진정한 회개는 두려움의 터널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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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와 강가에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스 8:21-36 찬송: 369장.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누구에게 구해야 하는가 하나님의 백성은 겸손해야 합니다. 그러나 영적인 자존심을 버려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시작한 일을 하나님의 방법으로 순종하지 못하면 그 일을 아무리 멋지게 해 내어도 하나님은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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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손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스 8:1-20 찬송: 324장. 예수 나를 오라 하네. 에스라와 함께 올라온 사람들 위대한 역사를 펼쳐 보았을 때 자신이 주인공이라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그 착각을 깨뜨리고 먼저 하나님이 당신의 인생에서 주인공이 되게 하십시오. 그렇게 되어질 수 있을 때에 당신도 역사의 주인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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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가 이루신 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롬 5:6-11 찬송: 251장.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라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은 쉽지만 사랑을 증명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특별히 사랑의 대상이 사랑 받기에 합당하지 않을 때에 더욱 어렵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은 얼마나 고통의 자리로 나아갔는지를 깨닫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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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 19:23-30 찬송: 149장. 주 달려 죽은 십자가 나뉘지 말아야 할 그리스도의 몸 조롱하던 군인들은 자기가 하는 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마음껏 침을 뱉고 채찍을 휘두르고도 모자라 예수님의 옷을 제비 뽑았습니다. 예수님의 속옷. 그들이 예수님을 부끄럽게 한 것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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