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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지키기 위해 힘쓰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7:1-16 찬송: 425장.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사탄이 노리고 있는 곳 부부관계는 가장 친밀한 관계입니다. 그 둘 사이에 아무도 끼어 들 수 없어야 합니다. 남편의 의무와 아내의 의무가 존재합니다. 자기를 주장하지 말아야 합니다. 서로 다른 욕구와 바램이 있지만 자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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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 그 영광스러운 성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6:12-20 찬송: 436장.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누구를 위해 살 것인가 육체는 구원의 길을 가는 자들에게 걸림돌이 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좀 더 영적인 사람이 되기를 갈망합니다. 육체의 연약함은 언제나 우리를 겸손하게 합니다. 육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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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거룩함을 지키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5:1-13 찬송: 340장. 어지러운 세상 중에 사탄에게 넘겨 주라 교회에서 용납할 수 없는 부끄러운 죄악이 드러날 때 공동체는 위기를 경험합니다. 그 일이 드러나는 것으로 인하여 겪게 될 피해가 대단합니다. 그 부끄러움을 덮어버리고 싶은 유혹에 빠집니다. 더 큰 위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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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마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4:9-21 찬송: 336장. 환난과 핍박 중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증명하라 사도들의 형편이 쉽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마치 죽이기로 작정한 사람들처럼 끄트머리에 두셨습니다. 세계, 곧 천사와 사람들에게 구경거리가 되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바울과 사도들이 그리스도의 사랑 때문에 동의한 바입니다. 우리는 어리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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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일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고전 4:1-8 찬송: 462장. 생명 진리 은혜 되신 맡긴 자에게 충성하라 충성하는 자는 자기를 부른 자가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자기를 위한 열심과 구별하게 되는 시작이 됩니다. 그리스도의 일꾼은 그리스도를 위해서 그리스도와 함께 그리스도처럼 일하는 자입니다. 자기를 위해서 일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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