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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시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28:1-9 찬송: 363장. 내가 깊은 곳에서 무덤으로 내려 가는 자 죄의 유혹이 대단하지만 죄의 권세는 더 대단합니다. 죄인 것을 알지 못하고 죄를 짓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죄인 것을 알고도 죄를 짓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쫓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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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27:1-14 찬송: 405장.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주를 바라보라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시지만 믿음으로는 볼 수 있습니다. 대적들이 나를 에워싸고 내 살을 뜯어 먹으려고 달려들 때 구원의 소망을 잃어버리는 것을 두려워 해야 합니다. 나보다 힘이 센 원수 앞에서 담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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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되시는 하나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25:1-22 찬송: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주의 길을 보여 주소서 주님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 것 자체가 축복입니다.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의 시작도 하나님을 부르는 것입니다. 주님의 이름을 부르십시오. 절망에 빠져 있는 사람은 늪에 빠진 사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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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하는 세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24:1-10 찬송: 9장.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여호와의 산에 오르라 다윗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자가 된 비결은 두 가지 사실이 분명했기 때문입니다. 첫째 하나님의 소유입니다.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여호와의 것임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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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잔이 넘치나이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23:1-6 찬송: 397장. 주 사랑 안에 살면. 목자와 양 목자 없는 양은 부모 없는 고아와 같습니다. 우리는 모두 양과 같아서 자주 길을 잃곤 합니다. 그러나 목자가 이끌어 주는 양들은 염려가 없습니다. 목자가 자기의 목숨을 걸고 양들을 지킬 것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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