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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세우시는 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3:1-11 찬송: 440장. 어디든지 예수 나를 이끌면 자기의 힘을 키워가는 아브넬 지금도 아브넬이 세운 나라들이 많습니다. 힘이 강하면 왕이 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존재하는 한 그 나라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다윗은 헤브론에서 자기의 힘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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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의 대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2:12-32 찬송: 342장. 저 시험을 당해 피할 수 있었던 싸움 내 안에서 싸움이 존재합니다. 내 안에 존재하는 원수가 사라질 때까지 그 싸움을 중단되지 않을 것입니다. 피할 수 있는 싸움은 싸우기 전에 중단하는 것이 낫습니다. 싸우지 않아도 될 싸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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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마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2:1-11 찬송: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다윗의 포용력 사울이 죽었습니다. 그럼 누구라도 내가 이제 왕이 될 차례라고 나팔을 불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다시 하나님께 묻습니다. 이제 어디로 가야 합니까? 유다의 성읍으로 올라가도 되는지 묻습니다.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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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슬픔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1:17-27 찬송: 540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사울을 위해 울라 다윗은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을 알게 되고 슬픈 노래를 부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다윗의 슬픔 속에는 사울의 인생에 대한 기대가 담겨져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기대를 안고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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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복음을 전하고 있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1:1-16 찬송: 549장. 내 주여 뜻대로 왕의 마음을 오해하지 말라 사울에게 다윗이 원수인 것은 분명했습니다. 사울과 다윗의 관계는 아말렉 병사가 알고 있을 정도로 세상이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의 진짜 마음을 이해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사울을 원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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