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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의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34:18-31 찬송: 536장. 죄 짐에 눌린 사람은 세겜 사람들의 숨겨진 의도 하몰의 집안이 할례를 받게 되는 것이 놀랍습니다. 디나를 얻기 위한 간절한 청년의 순애보 때문 만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백성을 더럽힌 장본인이었지만 디나를 사랑했습니다. 그의 사랑은 세상의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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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수 없는 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34:1-17 찬송: 278장.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더럽혀진 디나의 수치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날 때 우리는 당황스럽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느냐고 하늘을 향하여 외치고 싶은 순간입니다. 그 일이 나에게 일어날 수도 있고 지금 누군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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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가야 할 곳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33:12-20 찬송: 324장. 예수 나를 오라 하네 어떻게 거절할 것인가 야곱의 평생의 짐이 사라졌습니다. 두려워서 가슴을 졸이고 살아야 했던 에서와의 만남은 극적인 반전이 있었습니다. 감동적인 형제의 재회 이후에도 에서는 환대의 마음을 넉넉히 드러냅니다. 에서의 진심이 느껴집니다. 먼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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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이 오해한 것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33:1-11 찬송: 386장. 만세 반석 열린 곳에 야곱이 정한 순서 자기의 권리를 포기하는 것은 위대한 용기의 증거입니다. 믿음의 성장이 그러하듯이 권리 포기도 하루 아침에 이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본능은 끝까지 하나님께 순응하는 것을 거부합니다. 야곱이 형 에서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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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진정한 의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32:21-32 찬송: 368장. 주 예수여 은혜를 하나님이 주신 이름 하나님으로부터 새로운 이름을 얻는 것은 새로운 인생을 얻는 것과 동일합니다. 새로운 관계를 허락하신 놀라운 선물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새로운 이름을 주시고 불러 주실 때 나는 그 이름에 합당한 존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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