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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결단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42:26-38 찬송: 254장. 내 주의 보혈은 형들의 절망 죄는 우리에게 쾌락과 절망을 동시에 선물합니다. 죄는 강요해서 짓게 되는 것이 아니라 원수가 유혹해서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 죄를 짓는 사람들은 모두 죄를 짓고 싶어하는 자신의 결정으로 죄인이 됩니다. 원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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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의 조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42:18-25 찬송: 452장. 내 모든 소원 기도의 제목 피할 수 없는 죄의 대가 완전 범죄를 꿈꾸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죄를 범하지 않는 자가 되는 것이 살 길입니다. 지금도 끊임없이 죄의 유혹이 당신을 위태롭게 합니다. 아무도 보고 있는 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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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년을 대비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41:17-36 찬송: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두 개의 꿈 사이에서 꿈 꾸는 사람은 오늘을 넉넉히 감당할 힘을 얻습니다. 소망이 거기에 있기 때문입니다. 꿈을 꾸는 자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 분명합니다. 원수는 그 꿈을 도둑질 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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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갈아입는 요셉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41:1-16 찬송: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바로의 꿈을 통한 역사 하나님이 요셉에게 허락하신 만남들은 꿈을 통하여 연결이 되고 있습니다. 꿈은 현실보다 앞섭니다. 당신의 미래 이야기일 수 있고 하나님의 계획일 수 있습니다. 동시에 꿈은 오늘 당신의 삶과 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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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기회가 있습니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40:9-23 찬송: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요셉의 해몽 꿈 속에 펼쳐진 일들이 당신을 행복하게 할 수도 있고 두렵게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직 이뤄지지 않은 일에 대해서 하나님이 보여주신 꿈이라면 반드시 그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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