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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제할 수 없는 눈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45:1-15 찬송: 301장. 지금까지 지내 온 것 요셉을 감동시킨 유다의 사랑 요셉은 눈물을 참습니다. 첫 번째 눈물을 참은 것은 형들이 자신을 찾아온 그 날이었습니다. 두 번째 눈물을 참은 것은 베냐민을 다시 보게 되었을 때입니다. 세 번째 눈물을 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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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의 아름다운 희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44:14-34 찬송: 370장. 주 안에 있는 나에게 사랑으로 연결된 끈 할 말이 없을 때 무엇을 행할 수 있을까요? 형들에게 할 말은 많이 있었지만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억울한 일을 당하는 가운데 그것을 인정하고 하나님이 그들을 인도하시는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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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명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44:1-13 찬송: 407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증명할 수 없는 억울함 누명을 쓰는 일은 억울한 일이 분명합니다. 죄가 없는데 죄인이 되어버린 상황을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억울한 일과 감사한 일 사이에서 기쁨과 슬픔이 오고 가는 인생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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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으로 악을 이기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43:15-24 찬송: 286장.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은혜를 오해하는 사람들 돌아온 형제들은 요셉 앞에서 융성한 대접을 받게 됩니다. 의심 받는 자로 조사를 받을 줄 알았는데 기근의 때에 잔치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그럴 자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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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랑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창세기 43:1-14 찬송: 263장. 이 세상 험하고 책임을 지는 사랑 아름다운 사랑은 비극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사랑이 많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사랑은 이기적일 때가 많습니다. 나를 행복하게 해 줄 사람을 찾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내가 누군가를 행복하게 만들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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