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사울이 처음으로 쌓은 제단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무엘상 14:24-35 찬송: 391장. 오 놀라운 구세주 어리석은 지도자의 판단 하나님과 함께 하지 않을 수록 열심을 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믿음으로 사는 것이 힘들지만 믿음으로 순종하는 것이 가장 쉬운 길입니다. 형통함의 비결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형통함은 하나님과 함께…
Read More

상황을 바꾸는 믿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무엘상 14:1-23 찬송: 357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바위를 오르는 요나단 요나단의 믿음은 아브라함의 믿음을 닮았습니다. 불가능한 가운데 하나님의 도우심을 신뢰하고 암벽을 오릅니다. 요나단과 블레셋 군대의 사이에는 험한 바위들이 놓여 있었습니다. 하나는 보세스라 불렸고 하나는 세네라 불렸습니다. 요나단은 다른…
Read More

가장 어리석은 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무엘상 13:13-23 찬송: 449장. 예수 따라 가며 하나님을 이용하려 하지 말라 사무엘은 사울이 행한 일을 어리석은 일이라고 꾸짖었습니다. 누구라도 그런 상황에서 사울과 같이 행동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사울의 망령된 행위를 중단해야 합니다. 상황에 이끌리는 삶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면 하나님이…
Read More

왕에게 가장 어려운 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무엘상 13:1-12 찬송: 365장.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준비되지 않은 싸움 왕은 세워졌지만 나라는 아직도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 있었습니다. 사십 세의 사울이 왕이 된 지 이 년 만에 블레셋과의 전쟁이 시작됩니다. 왕이 뽑은 이스라엘의 정규 군은 삼천…
Read More

죄를 깨닫는 은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무엘상 12:16-25 찬송: 263장. 이 세상 험하고 하나님께 왕을 구한 죄 사무엘의 마지막 메시지를 소개합니다. 매일 유언을 남기는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야 삶의 소중함을 발견할 것입니다. 그는 자기의 의로움을 포기하지 않고 살아왔지만 혹시 자기도 모르는 죄가 있었는지 백성들에게 묻습니다. 누구를…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