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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손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5:21-43 찬송: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야이로의 딸 회당장이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렸습니다. 자기 딸을 살리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에게 믿음이 생기고 자라는 기회였습니다. 그는 예수님에게 제발 오셔서 손을 얹어 달라고 간구합니다. 그것 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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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자유케 되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5:1-20 찬송: 268장.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더러운 귀신이 고백한 말 정결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은 축복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타락해도 순결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소중함을 잃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그 마음을 소중하게 여기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닮아가는 것의 위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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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의 확장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4:30-41 찬송: 406장.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하나님 나라의 비대칭 원리 하나님의 나라를 설명하시는 예수님이 사용하신 씨앗은 겨자씨입니다. 가장 작은 씨앗이지만 자기의 크기와 비교해서 큰 나무가 되는 성장의 과정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나라가 존재하는 방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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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를 설명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4:21-29 찬송: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등불을 놓아야 할 곳 등불이 필요한 곳은 어둠이 있는 곳입니다. 어두워진 시간에 등불을 켜야 합니다. 태양 아래에 등불을 켜면 아무런 효과를 얻지 못합니다. 더 밝은 태양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예비하신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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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을 수 있는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4:1-20 찬송: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뿌리의 문제 씨 뿌리는 농부의 비유는 말씀은 동일하지만 말씀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마음의 상태에 따라서 얼마나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지를 설명해 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전하는 복음은 이단이 아닌 이상 다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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