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위기의 때에 드러나는 것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15:13-23 찬송: 543장. 어려운 일 당할 때 돌아선 사람들의 마음 위기의 때에 드러나는 것들이 있습니다. 나의 연약함과 하나님의 도우심입니다. 연약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게 될 때 우리의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다윗은 압살롬의 반역으로 최대의 위기를 경험하게 됩니다. 이전에 사울왕의…
Read More

요압의 밭에 불을 지르지 말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14:25-33 찬송: 454장. 주와 같이 되기를 아름다운 사람 압살롬 압살롬은 하나님과 사람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자였습니다. 첫째 아들 암논은 다윗의 가문을 이어갈 축복의 영광을 육체의 정욕 때문에 잃어버립니다. 암논을 죽이고 복수에 성공한 압살롬도 불행한 자가 분명합니다.…
Read More

연약한 다윗의 비겁한 선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14:12-24 찬송: 397장. 주 사랑 안에 살면 요압의 어리석음 요압은 주도면밀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이용해 자기의 자리를 유지하고 영향력을 발휘하려고 끊임없이 자기의 나라를 세워가던 자였습니다. 아브넬은 요압과 같이 실권자가 되었지만 비극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요압은 아브넬보다 더 대단한 인물입니다.…
Read More

자신에게 먼저 엄격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14:1-11 찬송: 9장.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관용을 선택하고 싶은 다윗 다윗은 자기 아들들의 피가 흐르는 비극을 보고 더 괴롭고 연약해져 갑니다. 자기 아들에게 엄격하게 되는 것은 누구에게나 어렵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압살롬을 향한 다윗의 마음이 두 가지로…
Read More

하나님의 위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13:30-39 찬송: 292장. 주 없이 살 수 없네 요나답의 위로에 속지 말라 세상이 우리를 위로할 때가 많습니다. 나의 공로에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잠시 우쭐해진 마음에 위로를 받지만 결국 현실 앞에서 내가 얼마나 죄인인지 알게 되면 다시 절망하게 됩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