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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할 수 있는 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19:16-30 찬송: 516장.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 시므이의 사죄 누군가에게 용서를 구하고 용서하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시므이는 다윗왕이 다시 복귀하는 날에 두려운 마음으로 다윗을 맞이합니다. 그가 지은 죄를 자신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왕의 환심을 사기 위해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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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19:9-15 찬송: 10장. 전능왕 오셔서 누가 왕을 세우는가 원수는 지금도 하나님이 세우신 것을 무너뜨리고 자기의 왕국을 세우는 중입니다. 성도의 사명은 이 땅에 하나님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들을 하나님의 권세로 무너뜨리고 다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헤롯 성전의 위대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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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보다 더 중요한 것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19:1-8 찬송: 337장.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위로가 필요한 다윗. 다윗은 승리의 소식이 기쁘지 않았습니다. 압살롬이 죽었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자기가 죽고 압살롬이 살아서 왕이 되어 통치하는 나라를 바랬는지도 모릅니다. 다윗에게 기쁨보다 슬픔이 더 컸기 때문에 다윗의 군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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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18:24-33 찬송: 549장. 내 주여 뜻대로 전령이 전하고 싶은 소식 전령은 소식을 전하는 자입니다. 자기가 전하는 소식의 내용과 자신의 운명을 같이 하는 것입니다. 아히마아스와 구스 사람은 동일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서 다른 모습으로 달렸습니다. 아히마아스는 그 소식을 기뻐한 자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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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롬의 기념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삼하 18:16-23 찬송: 300장. 내 맘이 낙심되어 무엇을 남기고 싶은가 인생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지혜 있는 사람들은 그것을 깨닫고 미리 의미 있는 삶을 준비하고 영위했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 지혜입니다. 영원한 삶을 이 땅에서 누리고 싶어하던 권력자들도 많았습니다.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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