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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 감옥의 은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16:19-40 찬송: 341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아름다운 예배 예배가 익숙해 지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예배의 감격이 사라지게 되는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발견해야 합니다. 은혜가 당연해 진 것입니다. 내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잊은 것입니다. 예배의 주인공인 하나님이 아니라 다른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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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함 받는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15:30-41 찬송: 327장. 주님 주실 화평 성령님이 나의 길을 막으실 때 바울은 루스드라를 다시 방문합니다. 그곳에서 처음에는 신처럼 융성한 접대를 받지만 곧 대적자들에게 충동된 무리들은 바울을 향하여 돌을 던지는 자들로 변합니다. 그곳을 바울이 다시 방문합니다. 그들의 믿음이 연약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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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선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15:30-41 찬송: 327장. 주님 주실 화평 바나바가 선택한 것 우리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그 이후에 그 선택의 결과는 우리의 길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에게 오셔서 길이 되어 주셨습니다. 생명을 얻기 위해서는 생명으로 인도하는 길을 걸어야 합니다. 죽음으로 인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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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내려야 할 결론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15:12-29 찬송: 510장. 하나님의 진리 등대 다윗의 무너진 장막 예루살렘 교회는 중요한 논쟁을 하나님의 방식으로 처리하게 됩니다. 이 논쟁은 앞으로 교회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내용이기도 합니다. 이방인들이 회심하여 주님께로 돌아왔을 때 그들을 유대인의 전통인 할례를 요구할 것인가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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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조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14:19-28 찬송: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하나님의 나라와 고난 복음에 저항하는 유대인들의 존재는 교회 안밖에 존재했습니다. 그들의 전통과 틀로 복음을 수용하는 일은 불가능한 일이 분명합니다. 그들의 신앙이 좋을수록 복음을 받아들이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모세의 율법을 흔드는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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