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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전도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22:30-23:11 찬송: 575장. 주님께 귀한 것 드려 양심 논쟁 공회 앞에서 바울은 자신의 결백을 주장합니다. 나는 오늘까지 하나님 앞에서 선한 양심으로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왔노라고. 이 고백이 대제사장의 마음에 걸렸습니다. 자기 양심을 걸고 이야기 하는 것을 누가 판단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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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20:25-38 찬송: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밤낮 쉬지 않은 수고 진짜 목자와 가짜 목자의 차이는 양을 위해 자기 목숨을 내어 줄 수 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양을 사랑하는 그 마음을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바울은 에베소에서 자신이 어떻게 사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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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달려갈 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20:13-24 찬송: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성령님이 주신 사명 바울의 여정은 중단해야 할 이유가 너무 많이 있었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성령님의 응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에게 가장 많이 말씀하신 내용이 두려워 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성령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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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복음을 전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20:1-12 찬송: 214장.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사랑을 포기하지 않는 위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사랑이 없는 복음은 가짜 복음입니다. 살아있는 복음은 역동적으로 누군가를 변화시키고 전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열망으로 이어집니다. 에베소에서의 소동이 끝나자 바울은 절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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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소동을 겪고 있습니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19:23-41 찬송: 340장. 어지러운 세상 중에 복음으로 인한 소동 복음의 역사가 클수록 저항도 증가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로 향하실 때 원수들은 총동원 하여 예수님을 대적하는 일에 힘을 모았습니다. 모든 예루살렘 유대인들이 힘을 합하여 외쳤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바울이 복음의 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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