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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히브리서 3:1-11 찬송: 85장. 구주를 생각만 해도 모세보다 더 큰 예수님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될 때 믿음의 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시선을 빼앗는 것을 경계해야 합니다.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수 많은 유혹에서 우리의 눈을 지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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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길로 가지 말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히브리서 2:1-9 찬송: 32장. 만유의 주재 낮아지신 그리스도 율법은 우리를 온전히 구원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율법 자체는 온전하고 선한 것이기 때문에 약속하신 축복과 징계의 효력이 있습니다. 천사들을 통하여 하신 말씀은 모세의 율법을 말합니다. 율법을 지키지 못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저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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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누구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히브리서 1:1-14 찬송: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그리스도는 누구인가 히브리서는 구약과 신약을 연결하는 독특한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옛적부터 여러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번,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의 메시지를 설명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포기를 모릅니다.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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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 없는 복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28:23-31 찬송: 499장. 흑암에 사는 백성들을 보라 복음을 거부하는 사람들 로마에서 바울의 신분은 여전히 재판을 앞둔 기소자였습니다. 가택 연금을 당하고 죄수의 옷을 입고 있었을지라도 그가 전하는 복음은 갇혀 있을 수 없었습니다. 나의 삶의 자유가 아니라 복음의 자유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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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을 이루는 삶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사도행전 28:11-22 찬송: 294장. 하나님은 외아들을 뱃사람들의 소망 그 섬에서 석 달을 보내고 겨울이 지났습니다. 바울 일행은 새로운 항해를 준비합니다. 인생의 겨울을 지내고 나서 봄을 맞이하는 것은 축복입니다. 생명이 다시 움트고 소망으로 항해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준비한 배의 머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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