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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를 살리는 지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11:1-15 찬송: 420장. 너 성결키 위해 정직한 자의 축복 하나님은 거짓말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기회만 주어지면 거짓으로 향합니다. 속이는 저울을 하나님이 미워 하십니다. 정확한 추를 사용해야 합니다. 기준이 되는 영역에서 더욱 정직한 결단이 필요합니다. 추를 속이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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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10:17-32 찬송: 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길을 찾는 사람들 우리의 인생은 모두 길을 찾는 과정 가운데 있습니다. 광야는 길이 없는 곳입니다. 그러나 사실 광야에도 길이 있습니다. 모세의 장인 이드로는 그 광야의 길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실상 이스라엘의 길잡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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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한 허물을 덮어주는 사랑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잠 10:1-16 찬송: 330장. 어둔 밤 쉬 되리니 기쁨을 주는 아들 기쁨을 주는 아들은 아버지에게 좋은 선물을 가져오는 아들이 아닙니다. 의로운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아들이 아버지에게 원하는 것과 아버지가 아들에게 원하는 것이 다릅니다. 아버지는 아들의 생명에 관심이 많고, 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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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언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엡 6:18-24 찬송: 312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바울의 사명 말은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한 마디의 말로 천 냥의 빚을 갚기도 하고 한 마디의 거짓말로 당신의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말하는 것은 행동하는 것보다 쉽습니다. 그러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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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렵지 않은 전쟁은 없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엡 6:10-17 찬송: 350장. 우리들이 싸울 것은 원수에 대한 오해 사람들은 다양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며 살아가는 사회적 존재입니다. 나 홀로 살아가지 못합니다. 건강한 관계가 많을수록 그 사람은 안전하고, 소중한 관계가 깨어질수록 삶은 위기를 맞이합니다. 성경에서 그 관계를 정의하고 명령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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