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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주를 따를 것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8:27-9:1 찬송: 407장.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주를 고백하는 베드로 예배의 자리에서 우리는 사도들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그 믿음의 고백은 소중한 교회의 자산입니다. 그 고백을 완성하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는지 모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오해하기 쉬운 자들이고 하나님이 누구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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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둔한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8:14-26 찬송: 329장. 주 날 불러 이르소서 바리새파의 누룩 칠병이어의 기적은 위대한 사건이었습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이 있었지만 한 번 더 예수님은 많은 사람들을 먹이는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이 두 가지 기적은 그 규모와 내용 면에서 지금까지 국지적으로 개인적으로 이뤄지던 기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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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7:24-37 찬송: 523장. 어둔 죄악 길에서 상에서 떨어진 부스러기 은혜 선택 받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선택 받지 못한 자들을 차별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계획을 오해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유대인이나 이방인을 차별하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오늘 수로보니게 여인을 대하는 예수님의 모습은 충격적입니다. 그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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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을 향한 갈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7:14-23 찬송: 259장.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서 거룩을 향한 하나님의 갈망 이토록 타락한 세상을 향하여 거룩한 갈망을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놀랍습니다. 우리는 더러운 것을 보면 먼저 피하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죄와 함께 하실 수 없고 거짓을 말씀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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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된 예배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7:1-13 찬송: 264장. 정결하게 하는 샘이 더러운 손 손이 하는 일이 많습니다. 부지런한 사람들의 손은 언제나 분주합니다. 쉬지 않고 일을 하고 섬기는 자리에 서게 합니다. 지체의 역할 가운데 손이 하는 일은 놀라운 축복입니다. 손은 섬김의 상징입니다. 그런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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