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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엘 2:18-32 찬송: 183장. 빈 들에 마른 풀같이 두려워 하지 말고 기뻐하라 하나님은 위대한 창조자이십니다. 만물은 모두 창조자에게 순종하여 존재하고 운행됩니다. 하나님 창조 사역의 절정은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을 담아낸 사람을 창조하신 것에 있습니다. 인격적인 존재 가운데 천사처럼 더 탁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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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정말 원하시는 것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엘 2:1-17 찬송: 539장.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전쟁을 알리는 나팔 파숫꾼의 사명은 성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대적의 공격을 알리는 것입니다. 그 나팔 소리가 들리면 피하거나 전쟁을 대비해야 합니다. 전방에서 초소를 지키는 병사가 있어서 후방에서 가족들이 안심하고 잠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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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가 끝난 뒤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엘 1:1-12 찬송: 190장. 성령이여 강림하사 메뚜기의 재앙 역사 속에서 배우야 할 교훈이 많습니다. 요엘은 이전에 없을 환난의 때를 예언합니다. 그 때가 아직 임하지 않았지만 그 날이 올 것을 자녀들에게 전하고 가르치게 했습니다. 욥의 고난을 기억합니다. 욥은 하나님에게 인정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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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하시는 주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16:9-20 찬송: 170장. 내 주님은 살아 계셔 믿지 않는 제자들을 향한 책망 막달라 마리아는 은혜를 입은 여인이 분명합니다. 이전에는 일곱 귀신에 사로잡혀서 어둠 가운데 살았던 그 여인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맨 처음으로 만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에게 사명이 있다면 부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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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무덤에서 배우는 소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마가복음 16:1-8 찬송: 456장. 거친 세상에서 실패하거든 그는 여기에 계시지 않는다 안식일이 지난 이른 아침 예수님이 죽으신 무덤에 찾아간 여인들은 향품을 가지고 가서 장사를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향품은 사용되지 못했습니다. 그들이 발견한 것은 빈 무덤이었기 때문입니다. 여인들이 무덤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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