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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함 없는 주의 사랑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44:9-26 찬송: 380장. 나의 생명 되신 주 우리를 외면하지 마소서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받았다고 말하면서 살아갑니다. 그 아픔을 알지도 못하고 살아가다가 다른 누군가에게 아픔을 주는 자가 되곤 합니다. 이것은 우리 모두가 원하는 바가 아닐 것입니다. 상처를 받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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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도우시리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43:1-5 찬송: 83장. 나의 맘에 근심 구름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세상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들을 향한 세상의 공격이 만만하지 않습니다. 미워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사명은 그들을 미워하는 것에 있지 않습니다. 사랑한 것이어야 합니다. 죄를 미워하지만 죄인을 미워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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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42:1-11 찬송: 309장. 목 마른 내 영혼 내 영혼의 갈망 목 마른 사슴은 헐떡이며 물이 있는 곳을 찾아 나섭니다. 생명이 달려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은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이야기 합니다. 한 마리의 양은 남겨진 무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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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가 시작되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엘 3:14-21 찬송: 249장. 주 사랑하는 자 다 찬송할 때에 싯딤 골짜기에서 마지막 날은 주님의 날입니다. 그날의 심판이 두렵습니다. 처처에 지진과 기근과 있고 사랑이 없어져서 사람이 가장 두려운 존재가 될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넘기고 아들이 아버지를 배반하는 일이 일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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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사밧 골짜기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엘 3:1-13 찬송: 447장. 이 세상 끝 날까지 보습을 쳐서 칼을 만들라 평화의 때에 필요한 것이 농기구입니다. 철제 도구를 가지고 전쟁을 하기 보다 땅을 기경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전쟁의 때에는 보습을 쳐서 칼을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당신은 어떤 때를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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