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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통치자들을 향한 책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58:1-11 찬송: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악인들이 보게 될 하나님 악인들의 눈에 하나님이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눈에 악인들은 숨을 수 없습니다. 불의한 재판장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고 고통받는 자들에 대한 긍휼한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는 자입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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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 확정 되었으니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57:1-11 찬송: 391장. 오 놀라운 구세주 주의 날개 그늘 아래 다윗은 더 숨을 곳이 없었습니다. 사울은 그 나라의 왕이었고 다윗은 그를 가장 두렵게 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당신이 하나님을 두려워 하며 살아갈수록 당신을 두려워 하는 자들이 많아질 것입니다.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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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감사할 수 있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56:1-13 찬송: 449장. 예수 따라가며 사람을 두려워 하지 말라 사람처럼 두려운 존재가 없습니다. 아무도 없는 곳에서 맹수를 만나는 것보다 더 두려울 수 있습니다. 그 사람 안에 악의가 가득하여 당신을 위협하기 때문입니다. 가인은 아우를 죽이고 다른 사람을 두려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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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 의지하는 사람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55:16-23 찬송: 406장.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변함이 없는 두 가지 모습 누구나 주의 이름을 부를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게 될 것입니다. 문제는 그 놀라운 기회를 놓치고 살아간다는 사실입니다. 주의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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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신뢰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시편 54:1-7 찬송: 386장. 만세 반석 열린 곳에 사람을 의지하지 말라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자기의 유익을 위해서 살지 않습니다. 다윗은 자기 자신이 쫓기는 위기의 순간에도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돕는 일을 시도합니다. 당신의 기도는 누구를 향하고 있습니까? 나를 위한 이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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