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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인들 용납하라 담임목사 칼럼
2025년 8월 7일

조금인들 용납하라

본문: 에스겔 14:1-11 찬송: 276장. 아버지여 이 죄인을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허물어 버리는 원수의 시도를 분별해야 합니다. 하나님에게는 거짓이 전혀 없으십니다. 불의도 없으십니다. 그 하나님이 타락한 존재인 죄인을 사랑하십니다. 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십자가에서 완성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하나님의 아들에게…
예언자에게 예언하는 자 담임목사 칼럼
2025년 8월 5일

예언자에게 예언하는 자

본문: 에스겔 13:1-16 찬송: 459장. 누가 주를 따라 에스겔의 사명은 쉽지 않은 과제였습니다. 예언자들에게 예언하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으셨는데 입을 여는 거짓 선지자들에게 진짜 메시지를 전해야 할 때 그것을 증명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들의 저항과 반대에 대항하여 승리하기…
말씀대로 이뤄지리라 담임목사 칼럼
2025년 8월 4일

말씀대로 이뤄지리라

본문: 에스겔 12:17-28 찬송: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언젠가 두 귀가 울리는 날이 올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인내에 대한 오해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진노의 하나님이시면서 오래 참으시는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을 오해하는 것이…
이스라엘의 회복 담임목사 칼럼
2025년 8월 2일

이스라엘의 회복

본문: 에스겔 11:13-25 찬송: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 에스겔에게 보여주시고 예언하게 하신 책망 받은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인 블라댜가 죽게 되었습니다. 그의 죽음을 에스겔은 기뻐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두려워 했습니다. 마음 아파하며 이스라엘의 남은 자에게 은혜를 구하며 기도할 때에…
불의한 지도자들의 마지막 담임목사 칼럼
2025년 8월 1일

불의한 지도자들의 마지막

본문: 에스겔 11:1-12 찬송: 266장. 주의 피로 이룬 샘물 주의 영이 에스겔에게 임할 때에 다른 사람이 보지 못한 환상을 보게 됩니다. 그를 들어 하나님이 보여주시기를 원하시는 장소로 그를 이끌어 가셨습니다. 이것이 성령이 하시는 일이었습니다. 성령이 인도하시는 대로 살아갈 때 성령님이…
주의 영광이 머무는 곳 담임목사 칼럼
2025년 7월 31일

주의 영광이 머무는 곳

본문: 에스겔 10:9-22 찬송: 290장.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하나님의 영광이 머무는 곳이 성전입니다. 그곳을 구별하여 주시고 그 안에 하나님이 임하시기로 정하셨습니다. 그곳에 하나님의 이름이 있고 누구든지 하나님을 향하여 기도하고 예배하고 찾아오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나의 연약함 때문에 사라지지 않습니다.…
진노의 불로 정결케 하라 담임목사 칼럼
2025년 7월 30일

진노의 불로 정결케 하라

본문: 에스겔 10:1-8 찬송: 264장. 정결하게 하는 샘이 에스겔에게 보여주신 하늘의 보좌는 남보석같은 하늘 위에 영광으로 덮여 있었습니다. 하늘의 원형을 보아야 이 땅의 실체가 보입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내 진짜 모습을 깨닫습니다. 모세가 이 땅에서 세웠던 성막은 하늘에서 보았던 원형을 그대로…
죄를 애통하는 자 담임목사 칼럼
2025년 7월 29일

죄를 애통하는 자

본문: 에스겔 9:1-11 찬송: 326장. 내 죄를 회개하고 에스겔은 하나님의 천사들을 보았습니다. 그 가운데 여섯 명은 하나님의 살상 무기를 손에 들고 있었고 한 사람은 서기관의 먹을 허리에 차고 있었습니다. 그의 일은 심판의 칼을 휘두르는 것이 아니라 심판의 대상을 구별하는 것입니다.…
가증한 우상의 자리 담임목사 칼럼
2025년 7월 28일

가증한 우상의 자리

본문: 에스겔 8:1-18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에스겔이 첫번째 환상을 보고 난 지 14년이 흘렀습니다. 그에게 보여주신 환상은 다가올 심판에 대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숨겨진 죄악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이 많습니다. 미래를 알지 못합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