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안에서 발견되는 하나님
2021년 6월 26일
우리 안에서 발견되는 하나님
본문: 출 31:1-11 찬송: 317장.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한 사람 성령님의 역사는 언제나 인격적입니다. 어떤 사람도 그 능력 앞에 굴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령님의 일하심에 비교하면 우리가 일하는 방식은 너무 폭력적이고 무례합니다. 세상을 닮았습니다. 그런 연약한…
거룩한 구별, 오만한 차별
2021년 6월 25일
거룩한 구별, 오만한 차별
본문: 출 30:17-38 찬송: 267장. 정결하게 하는 샘이 그래야 죽지 아니하리라 성막의 놋 물두멍이 존재하는 이유는 제사장의 손과 발을 씻기 위함입니다. 손과 발을 물로 씻는 것이 정말 그들을 깨끗하게 했을까 의문이 생깁니다. 그 당시에 바이러스의 인식 수준이 지금과 같지 않아서…
거룩한 일을 시작하라
2021년 6월 21일
거룩한 일을 시작하라
본문: 출 29:1-9 찬송: 320장. 나의 죄를 정케 하사 거룩한 마음을 준비하라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준비 없이 감당할 수 있을 만큼 준비된 자들이 아닙니다. 지금 당신이 걷고 있는 그 길은 분명히 하나님이 당신을 사용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과정일 것입니다. 우리도…
삶의 주인이 누구인가
2021년 6월 19일
삶의 주인이 누구인가
본문: 출 28:15-30 찬송: 420장. 너 성결키 위해 보석에 새긴 이름 우리가 하나님을 믿기 어려운 이유는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믿음이 없는 자일수록 우상을 만들고 싶은 갈망이 커집니다. 그것이 연약한 자의 믿음을 돕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의 형상을 그…
무엇으로 옷 입을 것인가
2021년 6월 18일
무엇으로 옷 입을 것인가
본문: 출 28:1-14 찬송: 463장. 신자 되기 원합니다. 제사장의 옷 최초의 죄를 범한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가 옷을 만들어 주신 것이었습니다. 부끄러움을 가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옷입니다. 옷은 그 사람에게 많은 것을 의미합니다. 그 사람의 신분과 역할과 정체성을 부여합니다. 옷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