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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곧은 백성 담임목사 칼럼
2021년 6월 28일

목이 곧은 백성

본문: 출 32:1-14 찬송: 322장. 세상의 헛된 신을 버리고 누가 애굽에서 우리를 인도하였는가 하나님은 자신의 영광을 다른 존재에게 빼앗기는 것을 싫어하십니다. 당신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를 위해서 입니다. 우리는 지금도 하나님의 존재와 능력과 사랑을 의심하고 기회만 있으면 하나님을 실망시킵니다. 모세가…
우리 안에서 발견되는 하나님 담임목사 칼럼
2021년 6월 26일

우리 안에서 발견되는 하나님

본문: 출 31:1-11 찬송: 317장. 내 주 예수 주신 은혜.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한 사람 성령님의 역사는 언제나 인격적입니다. 어떤 사람도 그 능력 앞에 굴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령님의 일하심에 비교하면 우리가 일하는 방식은 너무 폭력적이고 무례합니다. 세상을 닮았습니다. 그런 연약한…
거룩한 구별, 오만한 차별 담임목사 칼럼
2021년 6월 25일

거룩한 구별, 오만한 차별

본문: 출 30:17-38 찬송: 267장. 정결하게 하는 샘이 그래야 죽지 아니하리라 성막의 놋 물두멍이 존재하는 이유는 제사장의 손과 발을 씻기 위함입니다. 손과 발을 물로 씻는 것이 정말 그들을 깨끗하게 했을까 의문이 생깁니다. 그 당시에 바이러스의 인식 수준이 지금과 같지 않아서…
하나님과의 만남 담임목사 칼럼
2021년 6월 24일

하나님과의 만남

본문: 출 30:1-16 찬송: 216장. 성자의 귀한 몸. 기쁨이 되는 향기를 준비하라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 가장 거룩한 장소에 분향단을 놓게 하셨습니다. 조각목으로 한 규빗 정사각형으로 만들고 높이는 두 규빗이 되게 하여 금으로 테를 두르고 뿔을 만들어 지성소를 향하는 장막 맞은편에…
구원의 목적 담임목사 칼럼
2021년 6월 23일

구원의 목적

본문: 출 29:38-46 찬송: 540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끊임없는 반복 예수님께서 끊임없는 제사의 반복을 십자가에서 마무리 하셨습니다. 모세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제사장의 옷을 입히고 아침 저녁으로 매일 제사를 드리라고 명령했습니다. 그것은 우리의 죄성이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상태로 하나님의 은혜를…
삶의 주인이 누구인가 담임목사 칼럼
2021년 6월 19일

삶의 주인이 누구인가

본문: 출 28:15-30 찬송: 420장. 너 성결키 위해 보석에 새긴 이름 우리가 하나님을 믿기 어려운 이유는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믿음이 없는 자일수록 우상을 만들고 싶은 갈망이 커집니다. 그것이 연약한 자의 믿음을 돕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의 형상을 그…
무엇으로 옷 입을 것인가 담임목사 칼럼
2021년 6월 18일

무엇으로 옷 입을 것인가

본문: 출 28:1-14 찬송: 463장. 신자 되기 원합니다. 제사장의 옷 최초의 죄를 범한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은혜가 옷을 만들어 주신 것이었습니다. 부끄러움을 가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옷입니다. 옷은 그 사람에게 많은 것을 의미합니다. 그 사람의 신분과 역할과 정체성을 부여합니다. 옷은…
성공한 예배 담임목사 칼럼
2021년 6월 17일

성공한 예배

본문: 출 27:1-21 찬송: 539장.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성전 뜰만 밟는 자 성전 뜰에서 해야 할 일은 깨끗하게 씻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은 하나님의 나라를 소개하면서 회개를 요청했습니다. 우리의 회개는 구원을 보장하는 것이 아니라 구원을 위한 준비입니다. 세상에는 우리보다 더…
더 거룩한 곳으로 담임목사 칼럼
2021년 6월 15일

더 거룩한 곳으로

본문: 출 26:15-37 찬송: 35장. 큰 영화로신 주 성막을 세우는 널판 성막은 건축물이 아니라 움직이는 하나님의 거처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의 나그네 길에 동참하기 위해서 고안해낸 양식이었습니다. 화려하고 웅장하기 보다는 본질적인 것 만을 추구해야 합니다. 이동성을 고려하여 성막을 지지하는 외벽은 나무로 제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