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괴롭히지 말라
2022년 4월 27일
여호와를 괴롭히지 말라
본문: 말 2:17-3:6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뿐이니 내 사자를 보내리라 예수님이 우리를 보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자들이라고. 하나님은 수고하는 인생의 수고보다 훨씬 더 큰 수고를 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공의를 무너뜨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부끄럽지만 영광스러운
2022년 4월 22일
부끄럽지만 영광스러운
본문: 스 10:16-44 찬송: 260장.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 진정한 귀환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한 때가 있습니다. 감정적인 회개가 아니라 자신들의 잘못을 돌이키기 위해서 더 철저한 조사가 필요했습니다. 회개한 당사자 이외에도 그들을 돌려보내야 했던 피해자들의 형편을 헤아려야 합니다. 삼…
영적인 지도자의 사명
2022년 4월 21일
영적인 지도자의 사명
본문: 스 10:1-15 찬송: 190장. 성령이여 강림하사 아직 소망이 있습니다 에스라의 통곡이 없었다면 그들은 부끄러움을 깨닫지 못했을 것입니다. 우리를 부끄럽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부끄러운 일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 것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 모릅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자들에게 소망이 없기…
그리스도가 이루신 일
2022년 4월 16일
그리스도가 이루신 일
본문: 롬 5:6-11 찬송: 251장.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라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은 쉽지만 사랑을 증명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특별히 사랑의 대상이 사랑 받기에 합당하지 않을 때에 더욱 어렵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은 얼마나 고통의 자리로 나아갔는지를 깨닫는 것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