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편 106:13-33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 뿐이니
영혼이 소생 되는 축복이 놀랍습니다. 오직 주님만 하실 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영혼의 죽음은 육체의 죽음보다 더 절망스러운 일입니다. 언제 영혼의 죽음을 경험하게 됩니까? 우리가 육체를 따라 살 때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영혼의 사형 선고에 귀 기울이지 않습니다.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더욱 안타까워 하시며 우리의 영혼을 소생시키기 위한 일을 시작하십니다. 십자가로 향하신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은 유리잔과 같아서 쉽게 깨어집니다. 마음이 연약한 자들을 보십시오. 여전히 목이 곧습니다. 다시 우상을 향하여 달려갈 것입니다. 금송아지 앞에서 춤추는 자들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마음을 지키기 위해서 당신이 해야 할 작은 일을 다시 시작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 앞에 머무르십시오.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고 그의 음성과 손길을 따르십시오. 길을 잃지 않고 주님이 가신 길을 걸어야 합니다. 광야는 그런 일들을 위해서 준비된 축복의 장소입니다.
광야에서 드러나는 것이 있습니다. 나의 실체가 드러나고 하나님의 실체를 경험하는 곳입니다. 물이 없고 안락한 침대가 없지만 하나님을 더 선명하게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광야에서 하나님만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원수의 유혹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도 자진해서 광야로 나아가서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그 길에서 이스라엘은 바알브올의 죄를 범하여 많은 사람들이 전염병으로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비느하스의 분노가 그들을 살렸습니다. 시편 기자는 비느하스의 분노를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 사에에서 중재했다고 기록합니다. 모세는 자기의 목숨을 걸고 이스라엘과 동행을 요구했습니다. 비느하스는 이스라엘의 죄를 끊기 위해서 칼을 뽑았습니다. 모세의 분노가 므리바에서 넘쳤습니다. 조금 더 참아야 했습니다. 그것이 모세에게 기대하시는 하나님의 소망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분노와 자기의 분노를 분별하십시오. 모세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일이 지금도 그들을 위태롭게 합니다.
기도제목.
1. 광야에서 영혼을 소생시키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소서. 유리잔과 같이 깨어지지 쉬운 우리의 영혼을 소생시켜 주소서.
2. 하나님의 실체와 사탄의 실체를 경험하는 광야의 시간에 하나님을 택하여 그 믿음의 여정을 포기하지 않는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