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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정체를 밝히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복음 18:1-14 찬송: 290장.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예수님은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고 싶지 않지만 드러내야 할 상황에 처할 때가 많으셨습니다. 어려운 자들을 돕기 위함이었습니다. 가나의 혼인잔치도 아직 때가 이르지 않았지만 어머니의 간청으로 수락하셨습니다.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은 동일한 응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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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의도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복음 17:20-26 찬송: 540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사람들은 예수님의 정체를 몰랐던 것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의도도 몰랐습니다. 너무 겸손하게 오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위대한 왕을 기대하던 그들의 눈에 차지 않았던 하나님의 아들이 분명합니다. 지금도 우리는 내가 그린 하나님의 형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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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 드려야 할 영광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아버지께 드려야 할 영광> 본문: 요한복음 17:1-8 찬송: 135장. 어저께나 오늘이나 영광은 내가 소유할 수 없는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영광을 돌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 합당한 영광을 돌리는 것이 예배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도록 간구하는 것이 기도의 목적입니다. 주님은 자신에게 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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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이기는 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복음 16:25-33 찬송: 357장. 주 믿는 사람 일어나 비유는 하나님의 비밀을 담아내는 방식입니다.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그 메시지를 이해하기 위해서 더 많은 학위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성령님의 조명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보여주시고 알려주시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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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있으면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복음 16:16-24 찬송: 434장. 귀하신 친구 내게 계시니 믿음의 경주를 완주할 수 있는 힘은 조금만 더 나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야 할 여정이 너무 많이 남아있어서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일용할 양식을 허락하십니다. 우리는 하루를 사는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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