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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음성이 들리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복음 10:1-10 찬송: 378장. 내 선한 목자 예수님은 선한 목자이시고 다른 종교지도자들은 삯꾼이었습니다. 목회자는 선한 목자를 닮아야 합니다. 삯꾼이 되지 말아야 합니다. 문지기는 목자를 위해서 문을 열어주고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알아야 합니다. 목자는 양들의 이름을 알고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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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보이는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복음 9:35-41 찬송: 274장. 나 행한 것 죄 뿐이니 날 때부터 소경된 자의 눈을 뜨게 하신 분은 예수님이었습니다. 이것은 진짜 소경이 누구인지를 드러내기 위한 예수님의 의도적인 행위입니다. 소경의 아픔을 알지 못하는 자들은 그 고통스러운 삶을 향하여 정죄하는 일을 마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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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눈이 열리는 곳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믿음의 눈이 열리는 곳> 본문: 요한복음 9:1-12 찬송: 96장. 예수님은 누구신가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은 한번도 이 아름다운 세상을 보지 못한 자였습니다. 누구의 죄로 그가 날 때부터 보지 못하게 되었는가 많은 의견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이 사람의 죄 아니면 부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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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의 소망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아브라함의 소망> 본문: 요한복음 8:48-59 찬송: 325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은 예수님을 오해합니다. 오해할 뿐만 아니라 모욕합니다. 예수님의 메시지를 듣고 그들은 예수님을 사마리아인이라 폄하했습니다. 그것은 자신들의 우월한 혈통을 자랑하는 표현입니다. 사마리아는 이방인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방인보다 더 멸시하던 대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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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아버지는 누구인가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당신의 아버지는 누구인가> 본문: 요한복음 8:31-47 찬송: 268장. 죄에서 자유를 얻게 함은 예수님의 제자는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자가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는 자입니다. 예수님은 자기 스스로 사신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말씀대로 사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것이 자유입니다. 우리는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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