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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로야 나오라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복음 11:36-44 찬송: 380장. 나의 생명 되신 주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친구였듯이 나사로는 예수님의 친구였습니다. 그의 두 여동생들도 예수님과 친구였는데 예수님에게 옥합을 깨뜨린 자이기도 하고 예수님을 집에 초대했을 때에 서로 다른 반응으로 예수님을 대하기도 했습니다. 나사로가 죽었을 때 예수님은 누구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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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로의 집으로 가신 주님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나사로의 집으로 가신 주님> 본문: 요한복음 11:1-16 찬송: 91장. 슬픈 마음 있는 사람 예수님은 나사로의 친구였습니다. 그의 자매는 마리아와 마르다였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고통은 예수님의 마음을 더 고통스럽게 합니다. 사랑하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나사로가 병들었을 때 그들은 예수님을 찾았습니다. 예수님이 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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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모독의 의미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복음 10:32-42 찬송: 484장.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 그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에게 왔는데 그들이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한 것입니다. 그것은 도리어 예수님을 죽이게 된 가장 큰 이유가 됩니다. 신성모독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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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양은 내 음성을 듣는다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복음 10:22-31 찬송: 542장. 구주 예수 의지함이 예수님은 수전절에 예루살렘으로 향하셨습니다. 겨울이었는데 성전 안에 있는 솔로몬의 행각에서 말씀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들이 듣고 싶었을 메시지는 예수님이 그들을 해방시켜 주실 정치적인 메시야가 되는 것입니다. 성경을 정치적인 이데올로기로 해석할 때 우리는 계속 주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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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목자, 삯꾼 목자

By 담임목사 칼럼 No Comments
본문: 요한복음 10:11-21 찬송: 569장.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선한 목자와 삯꾼 목자의 차이는 자기의 생명을 내어 주는 사랑이 있는가에 달려있습니다. 평소에는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이리가 오는 것을 볼 때에 선한 목자와 삯꾼 목자가 구별될 것입니다. 겉으로는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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